HDMI 1.4는 휴대용 모바일 기기를 지원하며 콘텐츠를 이더넷을 통해 전송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공개한 HDMI 1.4 규격은 HDMI 케이블에 데이터 케이블을 추가해 초고속 양방향 통신을 가능하게 해주며 HDMI로 연결된 디지털 기기들을 초당 100Mbps 네트워크 속도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HDMI 1.4 규격은 이더넷 기능이 내장돼 별도의 네트워크 선 없이 HDMI로 네트워크 전송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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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HDMI 1.4는 HDTV가 오디오와 비디오 콘텐츠를 직접 수신하는 경우 오디오 리턴 채널을 통해 들어오는 오디오를 HDMI 케이블을 통해 A/V 수신기로 오디오 스트림을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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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디바이스 채택은 디지털 콘텐츠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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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HDMI는 전체 가전에 24%, 게임 디지털 미디어 어댑터 100%, 불루레이 80%, PVR/DVRs 72%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이더넷과 오디오 채널 지원을 지원하는 HDMI 1.4 규격을 발표함으로써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확장성과 호환성을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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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1.4는 1080i는 물론 3D 지원과 4K×2K (4096×2160)인 듀얼 1080p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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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 HDMI 1.4는 HD 콘텐츠를 위해 최대 듀얼 1080p 해상도를 제공함은 물론 기존에는 TV에 해상도를 최적화 하기위해 사용자가 직접 모드를 선택해야 했지만 이번 HDMI 1.4는 자동으로 TV가 게임, 사진, 영화 등을 구분해 최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를 구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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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1.4는 보다 광범위한 색 컬러를 지원하며 이번에 3개의 컬러 영역이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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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 만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를 위한 추가적인 색 공간도 포함됐다. 먼저 sTCC601, 어도비 RGB, 어도비 YCC601 컬러를 인식해 기존 HDMI 보다 광범위한 컬러로 디스플레이 화면을 구현해 준다.
베누티 대표는 “최근 광대역 컨버전스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단순히 하나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여러 디지털 기기와 같이 사용하는 호환과 확장성을 요구하고 있다”며 “그 중 소비자 가전은 단순하고 사용 편의성이 높은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고해상도 콘텐츠의 경우에는 단순히 셋톱 박스나 블루레이에서 감상하는 것이 아닌 모바일 기기에서 네트웍을 통한 콘텐츠를 다운받아 보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HDMI 1.4는 이 같은 맥락을 반영한 규격”이라고 설명했다.
모바일 기기를 위한 타입D HDMI 1.4 마이크로 커넥터로 기존 HDMI 대비 약 50% 크기가 작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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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HDMI 1.4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호환하는 타입D ‘마이크로 커넥터’와 타입E ‘차량용 커넥터’를 새롭게 발표했다.
이들 커넥터는 모두 19핀을 지원하며 기존 HDMI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타입D 마이크로 커넥터는 기존 HDMI 커넥터보다 약 50% 작은 현존하는 가장 작은 사이즈의 커넥터로 휴대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위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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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USB와 HDMI 1.4 타입D 마이크로 커넥터 비교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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